건설업계 대표들과 회의를 진행했으며, 중동 전세 장기화로 인한 건설업체들의 어려움과 대응책을 공유하고 상의했다고 국토부는 전했다. 김 장관은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업계와 협력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지원해 나갈 것을 약속했으며, 건설산업의 안정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김 장관은 건설업체들이 수주 감소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상황을 인지하고,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중동 지역에서의 사업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신산업 발굴과 다각화를 통해 건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건설업계와 정부가 소통하고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국토부는 강조했다. 산업 전반에 대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논의와 협력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김 장관은 강조했다.